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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테스트서버 패치가 이뤄지면서 윈스턴의 고향으로 오버워치 스토리와 연관된 새로운 신맵, 호라이즌 달기지가 공개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포스팅에서는 현재까지 유저들이 이맵에서 찾은 재미있는 이스터에그들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이미 모두 알고 계신 내용일수도 있고 몇개만 아실 수도 있습니다.








    이스터에그 1 - 망원경



오버워치 호라이즌 달기지 내에서 공격 스폰 진영에 가보시면 거대한 망원경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이 망원경 렌즈 부분에 가까이 가보시면 오버워치에서는 처음 나온 오브젝트를 봐보실 수 있어요.





이렇게 R키를 길게 눌러서 봐보라는 메시지가 화면에 뜹니다. 


맵안에서 키를 이용한 오브젝트는 처음이지요.





R키를 눌러보면 스페인 남부에 있는 감시기지 지브롤터(Watchpoint : GIBRALTAR)의 모습이 보여집니다.


단순히 이걸 이스터에그로 넣었을리는 없고 차기 영웅이나 스토리와 관련된 떡밥이 아닐까 추측하는 유저들도 많더군여.


개인적으로는 지브롤터 근처 여러 곳에 Potential Landing Site 라고 표시되어있는게 떡밥이 아닐까 싶더라구요.








    이스터에그 2 - 영웅들마다 망원경을 볼 때 음성대사가 다르다








    이스터에그 3 - 망원경 옆에 커다란 버튼





이건 망원경과는 다르게 맵의 재미적인 요소입니다.


망원경 옆에 보시면 위와 같이 주황색의 커다란 단추를 보실 수 있는데요. 여기 위에 올라가 버튼을 누르면


망원경 입구를 감싸고 있던 게이트가 활짝 열리게됩니다. 오버워치 호라이즌 달기지에서 아름답게 구현된 지구를 더 크고 환하게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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